다항목 수질측정기 완전 가이드 — pH·DO·전도도·탁도를 하나로, 언제 다항목이 답인가
수질을 한 항목씩 따로 재던 현장이 다항목(multi-parameter) 측정기로 넘어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. 같은 지점, 같은 시각의 데이터를 여러 항목으로 동시에 확보해야 상관관계가 보이기 때문입니다.
다항목 vs 단항목 — 언제 다항목인가
- 현장 조사·순찰 측정: 여러 지점을 이동하며 pH·DO·전도도·탁도를 즉시 확보해야 할 때.
- 정기 모니터링: 하천·저수지·양식장의 상태 변화를 다축으로 추적할 때.
- 반대로 단일 항목만 관리하는 공정(예: 소독조 잔류염소 단독)은 단항목 전용기가 더 경제적입니다.
측정 파라미터 조합
기본 4항목 = pH + DO(용존산소) + 전도도 + 탁도. 여기에 ORP·염분·수온·특정 이온(암모니아·질산성 질소)을 확장 옵션으로 추가하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. 필요 항목을 먼저 확정한 뒤, 전극 슬롯 수와 확장성을 봐야 합니다.
현장형 vs 실험실형
| 구분 | 현장형(휴대·방수) | 실험실형(벤치) |
|---|---|---|
| 환경 | IP67급 방수·내충격 | 실내 정밀 |
| 전원 | 배터리 | 상용전원 |
| 용도 | 순찰·야외 조사 | 정도관리·검량 |
전극 관리 포인트 — 다항목기는 항목 수만큼 전극 관리 부담이 늘어납니다. ① 전극별 보정 주기(pH 표준액·DO 보정) ② 멤브레인·전해액 교체 ③ 미사용 시 보관액 관리. 관리 편의(자동보정·전극 인식)가 실사용 만족도를 좌우합니다.
문의: 측정 항목 조합·현장 환경(방수 등급)·측정 지점 수를 알려주시면 적합한 다항목 측정기를 찾아드립니다. → 다항목 수질측정기 검색
※ 재고 18모델(본체 기준, 저가 소모품·케이블 제외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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